이번 에어텔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는데, 동행이 호텔에서는 조식을 꼭 먹어줘야한다고 주장하여...
협상의 결과로 이틀 숙박 중 하루는 조식을 신청했다.
호텔에 바로 신청하는 것보다 여행사 통해서하니 5천원 정도 저렴.. 인당 2만원
별로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의외로 괜찮았음..
먼저.. 빵~~~ 쨈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따끈따끈한 토스트를 해먹을 수 있다.

쨈과 버터... 음료는 오렌지, 파인애플, 사과, 자몽 쥬스가 있다. 물론 커피나 홍차는 이야기하면 따라주는데, 맛은 없음..ㅠㅠ

첫 접시~ 그릴드 토마토랑 빈은 내가 좋아하는 메뉴다...^^

샐러드 코너에 여러 야채가 있다.

햄 종류와 훈제 연어가 있는데.. 일단 케이퍼가 없구 연어가 너무 짬.. 연어는 메리어트랑 너무 비교됨..

치즈도 잘라먹게 되어 있다.

무슬리와 그 위에 얹을 여러 과일들.. 드래곤 프루트 좋아하는데.... 우리가 넘 많이 먹어서 눈치보고 한번만 먹음 -.-

시리얼 종류도 여러개.. 블루베리와 산딸기, 그냥 딸기, 바나나도 위에 얹어먹을 수 있게 되어 있음

아쉽다... 드래곤 프루트.. 근데 다른 과일 맛은 별로였음.. ㅠㅠ

와플도 있당... 이건 넘 배불러 못먹음

아래는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릿에 넣을 재료다.. 맛있었음..쩝쩝

두번째 접시... 오믈릿, 익힌 콩..(내가 이것도 좀 좋아함..ㅋㅋ), 치즈, 연어, 샐러드 조금하고 일본식 카레인데,
이게 또.. 맛있었다.. 내가 싫어하는 고기도 안들어가고 야채랑 버섯만으로 만들었는데, 동행은 카레만 한접시 더 먹음..ㅋㅋ
이 외에도 미소 된장국부터..중국식 요리까지 더 많았는데..일단 고기 들어간 것은 관심이 없어서 사진을 안찍음^^

창피해서 더 이상의 접시사진은 안찍음... 사실 세번째 접시 가지러 갔는데, 직원들이 테이블을 치워버렸다. -.-
우리는 2만원 본전 뽑으려고 (밖에서 3천원짜리 죽먹으려다가 먹는 아침이기때문), 열심히 먹었는데..
주로 서양애들이랑 일본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들 쬐금밖에 안먹고 나감...ㅠㅠ
9시전에 식사 마치고 나가서 1시까지 걸어도 전혀 꺼지지 않던 배...
1시 JW 메리어트 부페 예약이 되어 있기까지..-.-
문제는 이 날만 이랬던게 아니었음...ㅋㅋ 이번 여행은 결국 과식의 여행이 되었음...ㅎㅎ
협상의 결과로 이틀 숙박 중 하루는 조식을 신청했다.
호텔에 바로 신청하는 것보다 여행사 통해서하니 5천원 정도 저렴.. 인당 2만원
별로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의외로 괜찮았음..
먼저.. 빵~~~ 쨈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따끈따끈한 토스트를 해먹을 수 있다.
쨈과 버터... 음료는 오렌지, 파인애플, 사과, 자몽 쥬스가 있다. 물론 커피나 홍차는 이야기하면 따라주는데, 맛은 없음..ㅠㅠ
첫 접시~ 그릴드 토마토랑 빈은 내가 좋아하는 메뉴다...^^
샐러드 코너에 여러 야채가 있다.
햄 종류와 훈제 연어가 있는데.. 일단 케이퍼가 없구 연어가 너무 짬.. 연어는 메리어트랑 너무 비교됨..
치즈도 잘라먹게 되어 있다.
무슬리와 그 위에 얹을 여러 과일들.. 드래곤 프루트 좋아하는데.... 우리가 넘 많이 먹어서 눈치보고 한번만 먹음 -.-
시리얼 종류도 여러개.. 블루베리와 산딸기, 그냥 딸기, 바나나도 위에 얹어먹을 수 있게 되어 있음
아쉽다... 드래곤 프루트.. 근데 다른 과일 맛은 별로였음.. ㅠㅠ
와플도 있당... 이건 넘 배불러 못먹음
아래는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릿에 넣을 재료다.. 맛있었음..쩝쩝
두번째 접시... 오믈릿, 익힌 콩..(내가 이것도 좀 좋아함..ㅋㅋ), 치즈, 연어, 샐러드 조금하고 일본식 카레인데,
이게 또.. 맛있었다.. 내가 싫어하는 고기도 안들어가고 야채랑 버섯만으로 만들었는데, 동행은 카레만 한접시 더 먹음..ㅋㅋ
이 외에도 미소 된장국부터..중국식 요리까지 더 많았는데..일단 고기 들어간 것은 관심이 없어서 사진을 안찍음^^
창피해서 더 이상의 접시사진은 안찍음... 사실 세번째 접시 가지러 갔는데, 직원들이 테이블을 치워버렸다. -.-
우리는 2만원 본전 뽑으려고 (밖에서 3천원짜리 죽먹으려다가 먹는 아침이기때문), 열심히 먹었는데..
주로 서양애들이랑 일본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들 쬐금밖에 안먹고 나감...ㅠㅠ
9시전에 식사 마치고 나가서 1시까지 걸어도 전혀 꺼지지 않던 배...
1시 JW 메리어트 부페 예약이 되어 있기까지..-.-
문제는 이 날만 이랬던게 아니었음...ㅋㅋ 이번 여행은 결국 과식의 여행이 되었음...ㅎㅎ



